iOS7 탈옥툴이 나온 이후 가장 잘 쓰고 있는 무료 시디아 트윅 중 하나가 Activator 이다. 물론 iOS7 이전에도 탈옥을 할때마다 늘상 써왔던 시디아 트윅 중 하나이다. 



Activator : 홈버튼 및 전원버튼(슬립버튼), 볼륨 키의 용도를 변경해서 어플을 실행시키거나 특정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설정해 준다. 또한 아이폰 화면의 상단바와 같은 온스크린 버튼, 기기 흔들기 동작을 통해서도 어플 실행 및 특정 작업을 원하는대로 수정할 수 있다.



Activator는 설정을 어떻게 해 놓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아이폰의 활용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데, Activator의 설정을 하다보면 화면에 예고도 없이 불쑥불쑥 나타나는 광고 때문에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언제, 어디에 광고가 등장하는지 먼저 알아보자.



Activator 트윅을 설치하면 홈화면에 Activator 어플이 따로 생성되며, 아이폰의 설정에도 Activator 메뉴가 생기는데, 둘 다 Activator의 설정을 하기 위해 들어가보면 화면 하단에 아래와 같은 광고화면이 등장한다.



뭐 화면 하단에 나타나는 광고는 터치만 안하면 별로 불편하지는 않지만, Activator의 설정을 하다보면 불쑥불쑥 등장하는 아래와 같은 광고는 상당히 불편하고 불쾌하다.



이런 광고들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은 분들은 기부하기와 트위터 멘션 날려주기 한번이면 광고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당연히 트위터 계정이 필요하다. 방법은 아래와 같다.




Activator 광고야! 안녕~^^




#1. Activator 기부하기로 광고 없애기

STEP1. 아이폰의 설정-Activator로 들어가 기부하기 메뉴를 터치한다. 그러면 사파리로 페이팔 사이트가 연결되는데 아래와 같은 화면처럼 페이팔 첫 화면만 보고 사파리에서 빠져나온다. 



STEP2. 아이폰을 리스프링한다.




#2. 트위터 멘션으로 Activator 광고 없애기

STEP1. 아이폰의 설정-Twitter에서 트위터계정로그인 한다.



STEP2. 설정-Activator를 터치한 후 화면 상단 오른쪽에 보이는 하트() 모양을 터치한다.



STEP3. 그러면 STEP1에서 로그인한 트위터 계정으로 아래와 같은 영어내용의 트위터 팝업창이 나타나는데 팝업창 상단 오른쪽의 올리기를 누르면 된다. 트위터 내용을 굳이 해석하자면 '아이폰에서 사용자지정 제스쳐와 숏컷기능을 Activator 앱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STEP4. 트위터 멘션을 올렸다면 아이폰을 리스프링 한다.



위 과정을 거친 후 다시 Activator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 보면 화면 하단의 광고도 없어졌을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 불쑥불쑥 나타날지 몰랐던 광고도 더 이상 나타나지 않게 된다. 아래 그림은 설정-Activator 화면과 Activator 어플 실행화면을 캡쳐한 그림이다.


▲ 설정-Activator(좌) / Activator 어플 실행(우)


기부하기 페이지 방문과 간단한 트위터 멘션 한번에 광고 스트레스로부터 안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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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엠스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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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마워요 2014.01.05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방법은 어떻게 알아내시는건가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