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아이패드 및 아이팟 정보

온라인 판매 시작한 아이패드 프로, 노트북을 대신 할 수 있을까?

엠스블로그 2015. 11. 13.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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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이번주 수요일(1111일)부터 12.9인치 대화면 아이패드 프로(iPad Pro)와 애플펜슬(Apple Pencil™), 스마트 키보드(Smart Keyboard)를 온라인 주문할 수 있으며, 이번주 주말부터는 애플 직영점, 일부 통신사 매장과 공인 대리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고 애플 언론 정보를 통해 발표했는데요.(참고)


현재 아이패드 프로는 미국, 영국 중국 및 일본을 포함한 40여개국에서 주문할 수 있지만 아직은 한국에서 주문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조만간 한국 애플공홈에서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제일자(11월 11일)로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전파인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사진 캡쳐 - 국립전파연구원


그렇다면 새롭게 출시된 아이패드 프로는 기존 아이패드와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스펙을 간단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2.9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2732×2048 해상도

64비트 A9X

■ 카메라 화소 : 전면 120만 / 후면 800

■ 두께 6.9mm / 무게 732g


이번에는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볼까요?



화면이 커진만큼 가격도 커졌습니다. iPad ProWi-fi 32GB 모델이 99만9천원, Wi-fi 128GB 모델이 1백20만원, Wi-Fi + Cellular 128GB 모델이 1백35만원으로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3가지의 메탈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여기에 스마트키보드(229,000원), 애플펜슬(129,000원)까지 모두 구입한다고 하면 최소 1백35만7천원이라는 비용이 필요합니다. 꽤 부담되는 가격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정말 아이패드 프로가 필요하나? 살 필요가 있을까? 노트북을 대신할 수 있을까? 고민될텐데요. 아래의 영상을 참고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영상 속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 아이패드 에어2가 있는데 굳이 살 필요가 있을까?

■ 12.9인치로 커진 아이패드 프로는 휴대성이 떨어진다

아이폰6s3D 터치 기능이 없다

■ 애플펜슬, 스마트 키보드까지 모두 구입하면 최소 1,357,000원이라는 비용이 든다 

■ 아이패드 프로는 노트북을 대신할 수 없다


화면이 커지고 애플펜슬, 스마트 키보드 등 액세서리가 추가되고 iOS 9부터 슬라이드 오버, 스플릿 뷰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아이패드 프로 역시 아이패드입니다. 노트북만큼의 멀티태스킹 기능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맥북처럼 USB-C를 사용하지 않는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노트북을 대체할 생각이라면, 아이패드를 갖고 있다면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하지 않는게 현명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가격도 가격인지라... 그래도 새롭게 선보이는 애플펜슬과 스마트키보드 등의 액세서리는 매력적이네요.^^;; 이상으로 엠스블로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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